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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6-16 03:13
REXES배 낚시대회-디낚에서..
 글쓴이 : namu
조회 : 12,096  

2009년 제1회 삼우빅케치 REXES배 전국바다낚시대회 6월14일 여수 금오열도... 200명 참가 오픈전, 이병국씨 벵에돔 1540g으로 우승 ▲ 지난 6월 14일 여수에서 열린 '2009년 제1회 삼우빅케치 REXES배 전국바다낚시대회' 시상식 모습입니다. 이번 대회는 바다낚시 동호인 200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낚싯대 전문제조업체인 (주)삼우빅케치(대표이사 김산진)가 주최한 '2009년 제1회 삼우빅케치 REXES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6월14일 여수 금오열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바다낚시 동호인 2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0cm 이상 벵에돔을 대상으로 오픈전으로 치러졌습니다. 14일 새벽 2시 돌산도 작금포구에서 간단한 개막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산진 대표이사는 '휴일 이른 새벽에 각지에서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전국 낚시인들이 한데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 벵에돔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갑작스런 수온 하락으로 조황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1~3위에 오른 꾼들 모두가 1kg 이상을 낚아내는 빼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접전을 펼쳤습니다. 새벽 4시 12개 선단으로 나뉘어 작금포구를 출항한 선수들은 금오도, 안도, 소리도에 고루 자리를 잡고 5시부터 11시까지 시합을 펼쳤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바다상황도 더없이 좋아 화끈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하지만 저수온 영향인지 대상어인 벵에돔이 일부 포인트에서 낱마리 올라오는 데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우승자인 이병국 선수가 (주)삼우빅케치 김산진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안도 동고지에 내려 벵에돔 1540g을 낚으며 우승컵을 품에 안은 이병국 선수는 부상으로 렉세스기 4대와 뜰채를 받았습니다. 오후 1시부터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안도 동고지에 내려 벵에돔 1540g을 낚은 이병국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이병국 선수는 삼우빅케치가 만드는 최고급 낚싯대인 렉세스기 4대와 뜰채를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뒤이어 1415g을 기록한 차현승 선수가 준우승, 1170g을 기록한 윤병천 선수가 준준우승에 올랐습니다. 이병국 선수와 차현승 선수는 울산 해운낚시 회원으로 1~2위를 석권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 시합 성적으로 1~12위를 시상한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낚시용품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시상식 막바지에는 가위바위보 이벤트로 최고급 낚싯대를 제공했습니다. 한편 4대돔을 대상으로 한 최대어 부문에선 2145g 감성돔을 낚은 안길용씨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벵에돔 조황에 비해 곳곳에서 굵직한 감성돔이 낚여 치열한 경합 끝에 선정됐습니다. 이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낚시용품을 나눠주고,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펼쳐 최고급 낚싯대를 증정하기도 했습니다. ▲ 최대어상 부문 1위에 오른 2145g 감성돔입니다. 이날 굵직굵직한 감성돔이 여러 마리 낚여 불과 10g 차이로 1위가 갈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200명에 이르는 일반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치러졌음에도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정성채 팀장을 비롯한 삼우빅케치 필드스탭과 피싱클럽 회원들의 수고가 컸습니다. 시상식 후 참가자들의 큰 박수와 함께 대회가 마무리됐습니다. '2009년 제1회 삼우빅케치 REXES배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전국 낚시동호인들이 한데 어울려 즐기면서 친선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와 건전한 낚시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렸습니다. 상금이 아닌 상품으로 시상을 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주)삼우빅케치는 제1회 대회를 기반 삼아 앞으로 매년 한 차례씩 전국의 낚시동호인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낚시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의 (주)삼우빅케치 www.bigcatch.co.kr ▲ 새벽 4시 작금포구에 집결한 선수 200명이 질서정연하게 낚싯배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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